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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品种类别ㆍ품종분류 : | 中国春兰ㆍ중국춘란 |
|---|---|
| 品种名ㆍ품종명 : | 대부귀 |
| 品种特征介绍ㆍ품종특징소개 : | 중국 淸나라 때인 宣統元年에 上海에서 발견 된 품종으로서 외삼판과 봉심은 후육질에 짧고 둥글며, 설판은 대여의설에 부판은 평견피기라고 소개하고 있으며, 1909년 또는 1908년상해에서 선출하여 "단하(團荷)"라 불렸다고도 적고 있다. 그리고 대부귀는 수선판으로 정동하는 하화판으로 분류한 것을 볼 수 있다. 현재 대부귀와 정동하는 동일한 품종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일부에서는 서로 다른 품종이라고 주장하는 난인들도 적지 않은 편으로 산지 역시 정확하지 않아 토론의 대상이 되고 있는 편이다. 본인은 여기에 일반적인 상황의 품종 소개를 하고자한다. 중국 절강성 여요(余姚)의 애란가 王叔平이 湖主에서 대부귀 원종인 鄭同梅를 구입 당시 鄭同梅를 기념하여 鄭同荷로 명명되었으나 이후 余姚에서는 대부귀로 불림. 원종을 구하여 배양한 곳인 余姚는 湖主의 수질 및 자연 환경과 기후가 달라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余姚에서 배양하는 원종의 대부귀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큰 변화가 없었다한다. 현재는 대부분 대부귀로 불리우나 정동하의 이름도 함께 사용되고 있다. 잎의 색깔은 진한 농록(濃綠)으로 두터우며 광택또한 월등하다. 잎 가장자리는 가늘지만 중간쯤에는 넓고 끝은 둥글고 폭이 2cm이상으로 반쯤 늘어지나 때로는 잎 끝이 치켜드는 잎새도 있어서 그 당당한 자세는 하화판의 왕좌를 차지하고 있으며 강건하고 번식도 잘되며 초세(草勢)가 좋을 때에는 쌍두화(雙頭花)도 피어주는 명품으로 설판은 대원설. |

淸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