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녹화죽배란의 화경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화경에 근이 하나도없고해서 내심 소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소심이 나오면 기분이 하늘로 날아갈것 같습니다.
녹화자생죽백란도 무척 귀한 종자인데 거기다가 소심이면 소장하신분들이 얼마없을것같아
조금아까 한란실로 슬쩍 옮겼습니다.... 주인장마음이 너무 간사합니다.
오늘 춘검을 사진찍고 너무 많은 비가 내려 화분들을 점검하다가 발견하였습니다.
어제도 안보였던것같은데... 저정도 신장을 할려면 시간이 지났을텐테
주인장의 마음이 난초들에게 무심한가봅니다.
꽃이게화가늦네요..저희도 두촉이있는데 소식이 없습니다..
개화되면 또 올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