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산(三角山)의 설명을 보면... 만주사화(曼珠沙華) 대형의 아마미 풍란의 삼접(三蝶)피기이다. 큰 꽃에 화경이 뚜렷하고, 距가 3개로, 2개의 거는 화변(봉심)뒷면에서 나오며, 1개는 설(舌)에서 나와 화려하여 꽃을 즐기는 품종이다. 우리나라(韓國)에서 보통의 아마미風蘭 실생 중에서 선별되었으며, 한 그루에서 돌연 변이로 꽃 변이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한 취미가가 증식하여 “삼각산” 이라 명명되었으며, 또한 초창기 일본으로 건너가 “만주사화”라는 또 다른 이름도 가지고 있다. 수도 적으며, 대륜의 三蝶피기의 진기함 때문에 매우 인기가 높은 화예품이다. 이 꽃을 실제로 본 취미가 들은 꼭 한번 가지고 싶어 하는 품종이다. 아마미風蘭으로서는 아주 좁은 잎으로 길이가 긴 대형종이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얕은 파형이다.
이것과 같은 모양으로 적화가 피는 개체가 있는데, '화잠' 또는 '바보 주천왕'이라 불립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주천왕 실생중 돌연변이로 나온 것인데 거의 형태가 고정이 안되어 세가 좋으면 세개, 약하면 일반화가 핍니다. 화잠이 우리집에 온지 3년이 넘었는데 아직 제대로 된 꽃을 보여주질 못하네요.
만주사화(曼珠沙華) 대형의 아마미 풍란의 삼접(三蝶)피기이다. 큰 꽃에 화경이 뚜렷하고, 距가 3개로, 2개의 거는 화변(봉심)뒷면에서 나오며, 1개는 설(舌)에서 나와 화려하여 꽃을 즐기는 품종이다. 우리나라(韓國)에서 보통의 아마미風蘭 실생 중에서 선별되었으며, 한 그루에서 돌연 변이로 꽃 변이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한 취미가가 증식하여 “삼각산” 이라 명명되었으며, 또한 초창기 일본으로 건너가 “만주사화”라는 또 다른 이름도 가지고 있다. 수도 적으며, 대륜의 三蝶피기의 진기함 때문에 매우 인기가 높은 화예품이다. 이 꽃을 실제로 본 취미가 들은 꼭 한번 가지고 싶어 하는 품종이다. 아마미風蘭으로서는 아주 좁은 잎으로 길이가 긴 대형종이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얕은 파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