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육변에 잎끝마다 잘 옥은 두화기대변인데 백색의 산반복륜도 깊게 잘 들어 나온후에 조금 어두워지는 개체로 감히...! 일생일란을 꿈꾸는 종자입니다...... 3촉에서 올해 신아1촉을 달더니... 어제야 발견한 첫 꽃입니다... 조기차광은 아쉽지만,기대滿 full! 입니다...
* 두화는 거의 비슷한것 같은데..이젠...바깥돌림 색을 기대하는.. 욕심내보는 .. 종잡니다..^^! - 4촉,엽폭:0.7cm,잎길이:12cm(매우 아담한 사이즈)
"애기처녀"가 첫 꽃을 달아 애처롭게까지 보이는데... 여기에 두화에 뭘 피워달라기에 뭐 합니다만,,, 그래도 21년묵은 애란인으로 동양3국 첫째가는 란을 만들고 싶습니다. " 꿈은 공짜이고 또 꿈 꾸는 동안 만은 행복하기에..." 내년 3월까지라도 행복에 젖어 살 것 같습니다... 청심님의 축복말씀을 애기란이 듣고 힘냈으면...합니다.... 홧팅!! 애기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