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1일은 본 '세계난문화교류회' 사이트 개통 10주년이 되는 날이기에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한ㆍ중 전회원이 참여하는 사이버蘭展을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ㅇ 출품자격 : 본회 전회원
ㅇ 출품방법 :
1) 출품수 : 1인당 5작품 이내로 그 이상 출품할 경우 6번째 출품작부터는 실격 처리 함.
2) 작품 사이즈 : 긴폭이 1,024픽셀 이상(단, 2,050 픽셀이상은 자동으로 2,050픽셀로 축소되어 저장 됨), 용량 2M이내.
3) 반드시 본인이 촬영한 사진을 출품.
4) 사진에 액자 형식을 사용할 수 없으며, 로고 등등 다른 표식을 하지 않아야 한다.
5) 반드시 본인 소장품이어야 하며, 품종명과 품종 특징을 설명하여야 한다.
6) 출품작은 각각 한점씩 새로운 문장으로 발표하여야 함.
7) 사진을 포토샵 등에서 임의로 수정하지 말아야 함.
8) 출품 시 분류 선택을 한국회원은 '한국회원', 중국회원은 '中國會員'으로 선택할 것.
9) 상기 사항을 벗어나는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하며 실격처리 함.
ㅇ 출품기간 : 2010년 2월 22일 ~ 3월 21일 24:00 까지
상단 배너를 클릭하시면 응모하실 수 있습니다.
ㅇ 작품심사방법 :
1) 한국회원이 출품한 작품은 중국 운영위원이 심사 평가.
2) 중국회원이 출품한 작품은 한국 운영위원이 심사 평가.
3) 두 그룹에서 동점이 나올 경우 다음 순위에 근거하여 선정.
- 회원 레벨이 상위인 회원(평소 활동량이 많은 회원)을 우선 선정
- 본인 사진을 프로필 이미지로 사용한 회원,
- 동점일 경우 운영자 부부도 심사하여 수상작 결정.
4) 심사에서 선정된 후보 수상작들은 후보 수상작 발표일로부터 3일내에 본인 소장품을 증명하기 위하여 당일 본인 난실에서 후보 수상작을 분별할 수 있는 사진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수상작이라하여도 본인 소장품이라는 것을 증명하지 못하면 수상에서 탈락하여 차기 득점자에게 수상이 돌아 갈 것입니다.
ㅇ 심사기간 : 2010년 3월 22일 ~ 3월 27일
ㅇ 심사발표 : 2010년 3월 28일 본 사이트 공지사항 및 본 사이버蘭展 게시판을 통하여 발표.
ㅇ 수상작 및 부상품은 아래와 같이 한ㆍ중 회원 각각 분류하여 선정하며 정해진 부상품을 수여 함.
1) 대 상 1점 : 부상품(중국 : 풍란 흑악, 한국 : 원미소 2촉)
2) 우 수 상 1점 : 부상품(중국 : 풍란 금루각, 한국 : 녹하접 2촉)
3) 금 상 2점 : 부상품(중국 : 육종품 녹운 각 5株, 한국 : 각각 자사호 1점 및 보이차 1편)
4) 은 상 3점 : 부상품(중국 : 육종품 녹운 각3株, 한국 : 자사호 각1점)
5) 동 상 3점 : 부상품(중국 : 육종품 녹운 각2株, 한국 : 보이차 각1편)
ㅇ 기타 참고사항 :
1) 모든 출품작은 출품 후 수정할 수 없음.
2) 모든 출품작의 저작권은 본회에 있음.
3) 위 사항과 별도로 제기되는 기타 사항은 운영위원들과 협의하여 처리 함.
많은 회원들이 동참하여 알찬 사이버 蘭展이 되길 기원합니다.
- 운영자 배상
사이번蘭전의 대상과 우수상에게 부상품으로 나갈 품종입니다.
대상 수상작 부상품으로는 중국춘란 유향종 표문 원판화인 '원미소'
우수상 수상작 부상품으로는 중국춘란 무향종 예접피기인 '녹하접'
사이버 전시회에 출품하는 난은 본인 소장으로 난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 소장인지 확인하는 것은 어렵다 하더라도 적어도 난을 키우는 사람이면 양심을 속이면서 까지
원칙을 위반하지는 않을듯합니다.
그리고 한국출품자의 난을 중국 심사위원이 심사해서 본인 소장 유무를 가릴 방법이 없다 하더라도
심사 결과 발표에 의해 난의 소장 유무를 한국 난우들이 어느 정도는 알 수 있기도 하구요.
설사 그 원칙이 잘 지켜지지 못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 해도 그 존재 의미는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본인 소장에 상관 없이 좋은 난만 출품한다면 아마 출품난 구하러 다니는 웃지 못할 일도 생길 것이고
부정적인 분위기가 많이 연출되리라 예측이 됩니다.
이는 진실한 난문화 교류와 우의를 다지는 본 회의 목적에도 맞지 않을 듯합니다.
따라서 본인은 자기 소장난을 출품하는 것을 원칙으로 정하고
그것을 지키는 지여부는 본인의 양심에 맞기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되옵니다.







사이버 전시회이니만큼 크게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되겠습니다.